지평선 위를 책을 읽으며 걸어가는 사람과 길게 드리운 그림자

〈박노해의 걷는 독서〉 12주년 여러분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

2014년 11월 11일 첫걸음을 시작한 <걷는 독서>. 12번의 봄 여름 가을 겨울을 지나는 동안 매일 아침 박노해 시인의 사진과 글을 건네왔습니다.그 여정에 함께해온 여러분의 이야기를 남겨주세요. 정성껏 남기신 분들께 소정의 선물을 보내드릴게요. *네 가지 중 하나 이상 써주시면 됩니다.

보내는 사람

성별필수
연령대필수
연락처필수

3명의

이야기가 모였어요

모집 기간 2026. 11.9 – 11. 28

먼저 도착한 이야기

나에게 <걷는 독서>는 ‘친구이자 선배이자 어른’이다.

40대 직장인

수능을 앞두고 친구가 보내준 <걷는 독서> 한 문장에 힘을 받았어요.

20대 대학생

잠 못 들던 새벽, 필사해 온 문장들이 쌓여 노트 한 권이 되었습니다.

30대 김○○
빨간 실로 묶은 하늘색 천 장정의 『걷는 독서』 『걷는 독서』 책 카카오톡 선물하기